
전자 제품을 쓰다보면 완충이 되도 계속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죠? 전자제품은 기본적으로 완전히 충전되면 더이상 충전이 되지 않게 전류를 막는 기능이 자체적으로 있어요. 하지만 오류나 기기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타이머로 충전시간을 지정해 두는 것이 나쁜 생각은 아니죠.

이 제품은 케이블 뒷면에 있는 버튼으로 1-10시간의 충전시간을 세팅할 수 있는 똑똑한 케이블입니다.
타이머 시간뿐 아니라 현재 충전되고 있는 전압까지 측정되어 충전 시간과 3초간격으로 번갈아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케이블의 퍼포먼스와 내구성에도 많이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