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작업할 때 PC 1-2대 노트북 1대, 이런 구성이 기본이 되었는데요. 모든 컴퓨터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를 각각 한대씩 구성하면 너무 공간과 자금의 낭비를 초래하게 되죠…
유그린의 이 제품은 하나의 모니터만 쓰면서 하나의 USB 허브를 4대의 컴퓨터에 동시에 연결해 번갈아 가면서 USB와 HDMI가 각각 인식되게 만든 제품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HDMI 2.0 지원에 최대 4K/ 60Hz를 지원해서 4대의 어느 컴퓨터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네요.


윗 쪽의 스위치만 눌러주면 1,2,3,4 번의 컴퓨터가 바뀌게 되고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를 LED가 알려주게 되는데, 더 간단하게 키보드에서 Scroll Lock 키를 두번 연속 누르고 컴퓨터의 번호를 눌러져도 사용하는 컴퓨터가 바뀌게 됩니다.

하나의 프린터만 연결해 양 쪽 PC에서 사용하거나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최대 네 대의 컴퓨터를 번갈아서 사용, 또는 USB의 데이터를 다른 컴퓨터로 네트워크 구성없이 쉽게 옮길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