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전자 테크 제품과 각종 케이블이 많아지면서 방에 널부러져있는게 보기싫어서 구입한 파우치형 가방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입했어요.
그럼 한번 개봉해 볼까요?

포장다운 포장은 아예 없네요. 택배포장지와 비닐이 전부입니다.


근데 제법 예쁜데요? 마감도 그럭저력 봐줄만 합니다!

지퍼를 열면 이렇게 구간을 정할 수 있는 분리막? 이 나와서 나름 구간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 구성해 보았어요. 이제 전자제품을 왼쪽에 수납할 수 있겠네요.

왼쪽은 각종 전자제품이나 알반용품, 오른쪽은 각종 케이블이나 필기도구 같은 걸 넣어두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깔끔하게 정리되었죠? 저렴한 가격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전자제품용 가방이네요.
결론적으로 지금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요!


다이렉트웨이 평점은,
포장 7점, 마감 8점, 디자인 9점, 성능 9점으로
전체 평점 10점 만점에 8.25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