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구입하려고 보면 스냅드래곤, 엑시노트, 미디어텍 등의 이름과 칩셋의 번호가 있는데요. 요즘 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전 PC 세대여서 인텔 i7, i5등은 굉장히 익숙하지만 뭐 스냅드래곤 765, 엑시노스 4412, A14 이런건 여전히 익숙하지가 않네요. ㅜ 더 젊은 세대 분들은 이런것에 익숙할까요?
참고로 안드로이드폰은 스냅드래곤, 엑시노트, 미디어텍등의 칩셋이 다양하게 쓰이고 있고 애플은 자사의 A 실리콘 칩셋을 사용합니다. (M1 칩셋은 A14의 성능을 강화해 직접 설계해서 만든 PC용 CPU입니다.)
오늘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셋의 앞자리 번호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마치 인텔의 i 시리즈 같은 개념이 있어서 숫자가 높을 수록 고성능이지만 신제품만 놓고 보았을때 대체로 그럴뿐…
예를 들어 최신 인텔 i5가 몇년전의 i7 보다 고성능일 경우가 있는 것처럼 절대적이지 않으며 최신에 출시된 제품의 라인업과 비교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 휴대폰 칩셋 | PC 칩셋 | 성능 |
| 스냅드래곤 8 시리즈 | 인텔 i9 | 초고성능급 |
| 스냅드래곤 7 시리즈 | 인텔 i7 | 고성능급 |
| 스냅드래곤 6 시리즈 | 인텔 i5 | 중급 |
| 스냅드래곤 5 시리즈 | 인텔 i3 | 엔트리급 |
| 스냅드래곤 4 시리즈 | 인텔 펜티엄 | 보급형 |
도움이 되셨나요? 인텔 i 시리즈랑 비교하니까 훨씬 쉽게 이해가 되네요… 인텔이 i 시리즈로 나온지도 별로 오래되지 않았는것 같은데…. 세월이 무상합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