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오디오 전문회사인 MIFA의 플래그쉽 스피커로 아마존에서도 많이 팔리는 모델입니다. 30W 스피커가 이 가격에? 할 정도로 좋은 가성비를 보여주는데요. 출력만으로 따지면 국내에서 같은 30W 제품인 마샬 액톤2가 3-40만원, 가성비 갑으로 알려진 Anker의 모션+가 10만원 이상입니다.

스피커를 켜면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페어링되어 플레이할 상태가 되는 자동페어링 기능과 AUX 단자로 유선으로 다른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SD 카드로 MP3나 WAV, FLAC등을 플레이할 수도 있어요.
30W의 출력으로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와 섬세한 고음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4000mAh의 배터리로 8시간 정도 연속 플레이가능합니다. 두 대를 구입해서 플레이하면 멋진 스테레오 스피커의 구성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