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계는 마이클 영이라는 시계 디자니너가 디자인 했는데요. 일명 스켈레톤, 즉 해골 시계로 시계 속이 휜히 보이는 그런 시계를 의미합니다. 이 스켈레톤 시계는 역사가 꽤 오래되었데요. 무려 1760년대 프랑스의 시계 장인에 의해 개발됐다고 하네요.
이 마이클 영이 디자인한 시계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시 수상할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시계 디자이너가 영국사람이라 현대적인 느낌과 함께 약간 냉철한 이미지도 함께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