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보단 두개, 두개보단 세개죠. 이 제품은 좌우와 상단에 보조 모니터를 한번에 설치할 수 있는 트리플 모니터 세트입니다. 각 디스플레이는 연결되어 있고, 가운데 패널 뒤에 타입C 1-2개만 연결하면 세팅이 끝나는 심플한 솔루션입니다.
가운데 노트북을 메인으로 놓아두면 총 4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어요. 가운데 패널은 뒤에 커다란 스탠드로 안정적으로 고정이 됩니다. 아랫쪽이 늘어나있는 1920X1200P 해상도에 100%의 sRGB로 색감이 좋은 모니터로 14, 15, 16인치의 3가지 모델이 있어요. 세계의 디스플레이를 모두 접어서 포터블하게 가지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상단의 디스플레이는 180도로 돌아가서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확인할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큰 모니터가 하나 있는 것 보다 여러 모니터를 나눠쓰는게 작업효율에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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