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앙증맞게 생긴 제품은 80년대 PC 모양의 스크린을 가진 블루투스 스피커에요. 요즘 블루투스 스피커의 디자인이 거기서 거기라서 꽤 신박하게 보이는 제품이죠.
40mm의 드라이버에 5W의 출력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128X160P의 1.77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픽셀 아트도 즐길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디붐 앱을 이용해서 수많은 픽셀 아트를 스피커로 보낼 수 있어요. 12가지의 알람 소리도 있어서 알람 시계로 사용해도 좋아요.
USB나 TF 카드로 MP3를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해요. 자신만의 픽셀아트를 그려서 디스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네요.




DWID: 251216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