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오리코가 만든 도킹스테이션으로 맥북등과 어울리는 알루미늄 스탠드형으로 만들어져 노트북이나 태블릿등을 접어서 보관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노트북의 크기에 따라 넓이를 스크류 놉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밑면이 고무패드로 되어있어 잘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USB 3, 3개, HDMI 비디오 포트, PD 충전을 위한 타입 C 포트 그리고 RJ 랜포트와 오디오 포트까지 있는 포괄적인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HDMI 는 4K를 지원해서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즐길 수 있고, RJ 랜포트는 100M의 전속속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헤드폰과 마이크 포트가 따로 지원되어 좀 더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가벼운 노트북에는 각종 포트가 많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집에서는 이 도킹스테이션을 물려 쓰고, 밖에서는 가볍게 노트북만 가지고 다녀도 좋을 것 같네요.


C타입으로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고 다시 노트북을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하면, 노트북을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