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소문으로 엄청나게 팔리고 있는 휴대용 신디사이저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전설적인 신디사이저인 야마하 DX-7의 FM 방식의 음색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27 건반의 키보드로 FM 신디사이저 특유의 맑고 반짝이는 벨 사운드부터 전자음, 실험적인 신스 톤까지 다양한 음악적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컴펙트한 크기의 휴대용 디자인에 내장 스피커가 탑재해서 외부기기 없이도 바로 소리를 들으며 음악을 만들 수 있어요.
이미 만들어진 128개의 프리셋으로 연주하거나, 컬러 TFT스크린으로 음색을 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아르페지에이터 (ARP)가 탑재되었고, 자체 시퀀서로 노래도 녹음해서 만들 수 있어요. 미디 아웃으로 결과물을 DAW에 보낼 수도 있네요.
2,000mAh의 배터리로 완충하면 최대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WID: 261022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