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에서 포트를 확장하거나 휴대폰, 태블릿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법 유용한 멀티허브 제품입니다. 맥북 에어용으로 이번에 구입했어요.
제가 휴대용 노트북으로 맥북 에어 M1을 가지고 있는데요. 타입C 포트 2개만 지원해서 USB를 쓰고 HDMI로 모니터에 연결하기위해서 사용할 예정이네요.
이 제품군에는 최대 8개의 포트를 가진 제품도 있는데, 저는 HDMI 포트와 USB A 그리고 PD 충전이 가능한 타입C 포트가 있는 4 in 1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럼 한번 개봉해 볼까요?
언박싱

포장은 나쁘지 않고, 메뉴얼과 제품 이렇게만 구성되어 있네요.

제품 마감은 여느 베이스어스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은 하는 것 같아요.


여기보시면 왼쪽에는 모니터와 연결하는 HDMI 포트, PD 충전이 가능한 타입C포트 가 있고 오른쪽에는 USB A 3.0과 USB A 2.0이 각각 하나씩 있네요.
기능과 사용기

우선 맥북에어의 타입C포트에 연결하니 세련된 푸른색의 LED가 들어왔어요.


제일 먼저 USB 2.0에 USB 스틱을 인식시켜 보았습니다. 잘 되네요. 이게 안되면 심각한거겠죠?


다음으로 USB 3.0에 외장하드를 연결했는데 잘 되네요.


타입C 포트에 연결해서 PD 충전도 해봤는데요, 고속 충전기를 사용하니 속도가 50W 가까이 나왔어 좀 놀라웠어요.
타입C 케이블을 맥북에어에 바로 연결한 것 보다 더 빠르게 나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듀얼 모니터를 쓰기위해 HDMI 단자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습니다.
바로 듀얼모니터 구성이 되었네요!
이렇게 듀얼모니터로 창을 나눠서 쓰니 시원시원하네요.
더 많은 포트가 있는 모델도 있는데 제가 구입한 4 in 1 제품은 적어도 현재는 완벽하게 작동했어요. 생각보다 꽤 괜찮은데요?


다이렉트웨이 평점은,
포장 9점, 마감 9점, 디자인 10점, 성능 10점으로
전체 평점 10점 만점에 9.5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