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테이프를 사용해보면 테이프 단면을 깨끗이 자르기가 어렵고 귀찮을 때가 많아요. 이 제품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사무용품으로 내부의 칼날이 테이프를 자동으로 깨끗하게 절단해 줍니다.



잘리는 부분에 손을 갖다 대도 안전하고 테이프를 힘을 줘서 뜯어야 하는 기존의 수동 디스펜서와는 달라 편리해 보입니다. 늘 테이프를 칼이나 가위로 잘라서 쓰시는 것이 귀찮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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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는 부분에 손을 갖다 대도 안전하고 테이프를 힘을 줘서 뜯어야 하는 기존의 수동 디스펜서와는 달라 편리해 보입니다. 늘 테이프를 칼이나 가위로 잘라서 쓰시는 것이 귀찮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